이는 자기자본대비 18.37%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누적금액과 미도래분 조기청산금액이 모두 포함된 액수다.
회사측은 “지난해 12월 31일자로 모든 거래가 완료 및 조기청산됐다”며 “올해에는 파생상품으로 인한 거래 및 평가손실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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