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본잠식 해소에 따른 관리종목 해제사유 충족"
[뉴스핌=홍승훈기자] 클라스타(대표이사 정춘균)는 지난해 재무구조 개선 노력에 따라 올해 관리종목 탈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클라스타는 자본잠식 61%로 지난해 8월15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됐으나 보통주 15주를 1주로 병합함에 따라 지난해 3분기 기준 자본금은 36억원, 자본총계는 307억원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됐다.
클라스타 관계자는 “2008년 감사보고서 제출 익일이 관리종목 해제 시점이지만 지난해 12월31일을 기준으로 할 때, 자본금은 63억원, 자본총계는 300억원 규모로 자본잠식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사유는 해소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