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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표] 기업뉴스 하이라이트-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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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가 정리한 1월 7일(수)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현대차(005380): 2008년 미국 판매~40만 1,742대(전년대비-14%), 시장점유율 3.1%(전년대비 +0.2%). 중국 판매~29만 4,508대(+27.4%). 인도 판매~24만 5,397대(+22.4%)
- 롯데칠성(005300): 두산주류 5,030억원(비영업자산 포함)에 인수 본계약 체결→위스키, 전통주, 맥주 유통에서 소주사업까지 확대해 `종합주류회사 탄생으로 주류업계 지각변동 예상
- 하이닉스(000660): 2008년 12월 26일 결정한 유상증자와 관련해 유상증자 청약률 높이기 위해 27%할인(1월 6일 종가 기준) 발행 결정. 신주발행가액 5,400원 확정
- 한국전력(015760): 국가핵융합연구소(NFRI)과 한국전력공사전력연구원(KEPRI)과 핵융합에너지 기술개발 등 상호협력 협약체결. 핵심기술 조기확보 위한 산/학/연 핵융합연구 역량 결집
- KT(030200): 정부의 와이브로 정책과 관련하여 와이브로 음성 탑재는 하나의 부가서비스로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며, 음성통화를 위해 대규모 비용투자를 할 계획이 없음을 밝힘

- 기업은행(024110):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위한 설특별자금(1조원)과 중소기업유동성특별대출(500억원) 지원. 2월말까지 운영자금(5,000억원)과 결제성여신(5,000억원)으로 지원 예정
- 삼성증권(016360): 독립금융 판매회사(GA)인 리더스재무설계(전국 38개 지점과 700여명의 컨설턴트를 보유, 지난해 상반기 국내 1,000여개 GA 상위 1%)와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 11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급등: 삼성화재(000810) 64.1%(10월)에서 70.9%(11월), 현대해상(001450) 68.6%에서 69.3%, 메리츠화재(000060) 70.2%에서 75.2%로 상승
- C&중공업(008400): 우리은행(주채권은행), 채권단 회의를 열고 1월 12일부터 동사에 대한 자산실사에 착수하기로 결정. 3월 31일 이전에 정상화 여부 최종 결정 내려질 예정

- 효성(004800): 홍콩에 섬유 및 화학제품 판매를 위한 'Hyosung International(HK) Ltd'법인 설립, 계열사 추가. 자본금 130억 7,300만원 규모, 기존 70개 계열사에서 71개로 확대
- 한국콜마(024720): 인간의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줄기세포화장품 개발 완료, 유명기업들 통해 상품화 시작. 인간 지방 유래의 고품질, 고기능의 줄기세포 화장품 개발 가능
- 진흥기업(002780): 한국토지공사와 155억 590만원 (최근 매출액 대비 2.74%에 해당) 규모 청주 율량2지구 택지개발사업 조성공사(1공구) 수주. 계약기간 2012년 1월 4일까지
- 모나미(005360): 2008년 4/4분기 통화옵션과 관련하여 36억원 규모(자기자본 대비 6.90%)의 손실 발생

▶ KOSDAQ

- 옐로우엔터테인먼트(067850): 한양대학교사회교육원, (주)국제정보교육센타와 미국공인 수능평가기관 ACT의 'GAC(Global Assessment Certificate) 프로그램' 교육사업에 관한 협정 체결
- 케너텍(062730): POSCO(005490)와 82억 5,0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8.6%에 해당) 규모 2냉연 3CAL 합리화 Furnace(노)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11월 30일까지
- 희림(037440): 해외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추진 및 프로젝트 효율성 제고로 2009년 매출액 2,000억원(설계 부문 1,600억원, CM부문 400억원), 영업이익 210억원 달성 예상.
- 스페코(013810): 계열사인 스페코플랜트가 포스콘(POSCO의 자회사)과 186억원 규모 청정설비에 대한 공급계약 체결. 포스코 1/2소결 청정설비에 대한 설비제작 및 기자재 공급 예정

- 루트로닉(085370): 2009년 매출 403억원, 영업이익 71억원, 당기순이익 61억원 목표 사업계획 발표. 미국과 일본 현지법인의 영업망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성공적인 시장 안착 목표
- 엘앤에프(066970): 사이드 라이트형 발광 다이오드 백라이트 유닛의 휘도 및 색 온도 제어시스템에 관한 특허(백라이트의 색온도 및 휘도를 균일하게 유지 가능 시스템 기술) 취득.
- 애강리메텍(022220): 벽체 매립 상자에 관한 특허 취득. 벽체 매립상자 및 이를 이용한 파이프 이음관을 보다 효율적으로 시공하기 위한 기술로 다양한 이중관 공법 개발 로드맵
- 기륭전자(004790): 동사의 주력 수출 업체인 '오디오박스'가 '시리우스'(美 위성라디오 방송사)의 미주지역 독점공급업체로서 제품 공급을 비롯한 일체 서비스 주관 공급계약 체결

- 비츠로시스(054220): 이라크 전력부와 1,209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223.7%에 해당) 규모의 가스터빈 프로젝트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0년 1월 5일까지
- 이노메탈로봇(070080): 독일 루르기(Lurgi/바이오에너지社)와 바이오디젤 플랜트 사업 MOU 체결. 태안(15만톤/년), 여수(20만톤/년), 울산(20만톤/년) 등 7개 지역에 공장 건설 예정
- 인젠(041630): 최대주주가 보유 주식 278만 3,171주(12.41%) 장외매도해 보유 지분 671만 9,449주(21.54%)로 감소. 케이비창업투자가 투자금 회수를 위해 지분 전량 2.59% 전량 매도
- 엑큐리스(048460): 최대주주 아크피디지코리아가 보유 주식 541만 4,323주(15.12%)와 경영권을 30억원에 KTIC컨소시엄 대표 한국기술투자에 양도하는 계약 체결

- MTRON(046320): 전형관 대표이사를 경영문책(합병, 유상증자 실패 등)의 이유로 해임하고 최대주주인 정유석씨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
- 트리니티(053070): 前 대표이사 김태훈씨의 30억 1,000만원(자기자본대비 6.96%에 해당) 규모 배임 혐의 발생→배임 전액에 대해 민,형사상 법적조치를 통해 회수할 예정
- 오디코프(041320): 前 대표이사 회장 최규호, 前 대표이사 사장 유준석, 부회장 이상경 등에 대해 총 217억 2,860만원(자기자본대비 48.72%) 규모 횡령·배임 혐의 발생
- 케이비티(052400): 주당 350원 현금배당. 배당금 총액은 20억 6,800만원 규모. 배당기준일 2008년 12월 31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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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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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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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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