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자 로이터통신(Reuters)에 따르면, 판강 런민은행(PBOC) 통화정책 위원은 기자들에게 별다른 구체적인 설명없이 "외환보유액이 감소한 것은 일부 중앙은행이 보유한 자산가치가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의 한 간부는 지난해 9월에 1.9조 달러를 넘어섰던 보유액이 감소했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이후 로이터통신은 한 소식통을 인용해 10월에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1.89조 달러 수준 아래로 떨어졌다는 사실을 보도한 바 있다. 중국 외환보유액이 월간 감소세를 보인 것은 2003년 이래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