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첫 입국승객인 정영희씨(49세)는 OZ324편으로 중국 성두에서 출발한 승객으로,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 박찬만 지점장이 축하와 환영의 의미로 국제선 비즈니스 왕복 항공권(인천/성두구간)1매와 꽃다발을 증정했다.
금번 아시아나항공 첫 손님의 행운을 잡은 정영희씨는 前 사천성 한국상의회 노재정회장의 부인으로 중국 성두에 주재하는 남편을 만나고 귀국하는 여정이었으며 "평소 아시아나항공을 자주 이용하다 보니 이런 행운을 얻었다며, 새해 첫날부터 좋은 일이 있는 것을 보아 올 한해 모든 일이 잘 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매년 인천공항 첫 입국승객을 대상으로 국제선 비즈니스 왕복항공권 증정 등의 환영행사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