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측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상 최대 실적(매출 36%, 영업이익 13% 신장)을 달성한 것을 반영하고, 내년 영업을 강화하며 新 조직문화「4T」실천을 통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기 위한 인사를 단행 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계열사별 인사 내용.
◇ 현대상선
《승진》
▲ 상무(3명) 송요익(宋堯翊), 이석동(李奭東), 김지택(金志擇)
▲ 상무보(1명) 최순규(崔淳奎)
《전보》
▲ 전무 유창근(兪昌根), 해영선박 대표이사 부사장
◇ 현대증권
《승진》
▲ 상무보(3명)
주익수(朱益秀), 김학경(金學經), 김택동(金澤東)
《전보》
▲ 부사장 강연재(姜年宰), 현대자산운용 대표이사 부사장
▲ 상 무 공현무(孔賢茂), 현대자산운용 전무
◇ 현대아산
《승진》 ▲ 전 무(1명) 장환빈(張桓彬)
◇ 현대엘리베이터
《승진》 ▲ 상무보(1명) 김진엽(金鎭燁)
◇ 현대그룹전략기획본부
《승진》 ▲ 상무보(1명) 홍순민(洪淳敏)
◇ 현대그룹 홍보실
《승진》 ▲ 상 무(1명) 오동수(吳東秀)
《선임》 ▲ 상무보 (1명) 최필규(崔弼圭)
《전보》 ▲ 상 무 오동수(吳東秀) 현대증권 홍보본부장
◇ 현대자산운용
《전보》 ▲ 사 장 정성수(鄭星洙) 현대증권 부사장
▲ 부사장 정태욱(鄭泰旭) 현대증권 상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