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권위 있는 게임상인 '웹머니 어워드(WebMoney Award) 2008' 시상식에서 '베스트 게임상'을 수상하고 장르별 베스트 게임에 주어지는 '베스트 슈팅게임'으로 선정됐다.
일본 웹머니(WebMoney) 사가 PC·온라인게임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하는 '웹머니 어워드(WebMoney Award)'는 게임어들이 온라인 사이트에서 직접 투표 참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방식을 채택해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상이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온라인FPS 게임시장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일본에서 '스페셜포스'가 1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드래곤플라이가 일본 게임업계 관계자들에게 주목 받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