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대학생들은 아이들과 소망 올림픽, 소망카드 만들기, 소망나무 장식하기 등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허브 봉사단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목도리를 선물했다.
지난 9월 선발된 허브 2기는 꼬마사랑, 다정다감, 손짓사랑, 하늘맘 등 12개 봉사 동아리로 구성돼 있으며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현대자동차의 지원을 받으며 활동한다.
각 동아리는 현재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어린이 집 등에서 매달 2~4회씩 지속적으로 개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활동 기간 중 2회의 단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지난 10월 허브 봉사단 100여명이 1사1촌 봉사활동에 나섰으며, 이번이 2회째 단체 봉사활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