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브이에스측에 따르면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인 등에 3자 배정 유증이 있은 후 직원들의 요청에 의해 3자배정 유증을 실시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특히 유증에 참여한 직원은 본사 내근 직원 전원인 49명이며 총 142만주, 청약액은 11억 7000만원에 이른다. 유증이 완료되면 직원들은 3.99%의 지분을 가진 우호세력이 된다.
디브이에스 조성옥 대표는 "직원들의 유증 배정 요청을 놓고 이사회에서 논의한 결과 회사가 진행중인 사업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는 판단에 따라 유증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