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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2.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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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8년 12월 넷째주(12.22~12.26)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12월 22일(월)

금융위원회, 2008년 하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국내은행의 자금조달운용 현황 및 대응방향 (오전 6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CBS라디오 인터뷰 (오전 8시)
공정거래위, 공정거래법 개정안 입법예고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 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9시)
금융위원회,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45분)
전경련, 경제계 보육지원사업 MOU 체결식 (오전 11시)
전경련, 전경련 대학생 사회봉사단 1기 수료식 (오전 11시)
공정거래위, 대변인 월요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한국은행, 실질 국내총생산 (GDP) 추계방법 변경 (정오)
금융위원회, 외화환산 회계처리기준 개선 관련 (정오)
통계청, 2008년 농림어업인 복지실태조사 결과 (정오)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공정위원 송년 오찬 (정오)
대한상의, 농수산물 수출에 활로 있다 (정오)
대한상의, RFID전문가 자격증 나온다 (정오)
재정부 배국환 제2차관, KBS 1라디오 정보센터 이규원입니다 (오후 1시 10분)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전원회의 심의: 대웅제약 제일약품 한국엠에스디 한국릴리의 부당 고객유인행위 등에 대한 건, 글락소스미스클라인 한국오츠카제약의 부당 고객유인행위 및 재판매가격유지행위에 대한 건, 한국화이자제약의 부당 고객유인행위 및 사업활동 방해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심판정)
정부, 원자력 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정부, 차관회의 (오후 4시, 중앙청사)
금융위원회, 은행법 상호저축은행법 신용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차관회의 통과 (잠정, 오후 5시)

일본 재무성, 11월 무역수지: -2234억엔, 예상-2080억엔, 이전 +7842억엔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11월 수퍼마켓매출: 0.6%, 예상 NA, 이전 -1.6%YY
일본은행(BOJ), 12월 금융경제월보-개요 (오후 2시)
시라카와 마사아키 BOJ 총재, 게이단롄 평의원회 연설 (오후 2시30분)
일본 내각부, 12월 월례경제보고서 제출
중국 런민은행, 기준금리 5.31%로 0.27%p 인하, 지급준비율 13.5%로 0.5%p 인하

독일 GfK, 1월 소비자신뢰지수: 2.1, 예상 2.0, 이전 2.2
프랑스 INSEE, 11월 생산자물가지수: -1.9% +1.6%, 예상 -1.0% +2.5%, 이전 -0.9%MM +4.3%YY

미국 재무부, 270억$ 3개월물 국채입찰: 0.040%낙찰(2.90배), 이전 0.050% 낙찰(2.80배)
미국 재무부, 270억$ 6개월물 국채입찰: 0.285%낙찰(2.61배), 이전 0.270% 낙찰(2.71배)
미국 재무부, 380억$ 2년물 국채입찰: 0.922%낙찰(2.13배), 이전 1.269%낙찰(2.08배)


◆ 12월 23일(화)

금융감독원, 급전 미끼 신용카드할인(카드깡) 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세종로 중앙청사)
대한상의, 규제개혁 추진실적과 과제 브리핑 (오전 10시, 상의회관)
기획재정부, 2009년 상반기 할당관세 및 조정관세 시행 (오전 10시 30분)
전경련, '한중 FTA 주요 업종별 영향과 대응과제'보고서 발간 (오전 11시)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 '어린이 박물관 교실' 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7개 제약사의 불공정 거래행위 등에 대한 조치 (정오)
대한상의, 중소기업 제품설계최적화 지원사업 발전방향 토론회 (정오)
대한상의, 중소기업 경영자문단 출범 및 현판식 (오후 2시, 상의회관)
정부, 공공기관 운영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무역협회, 제3자물류 활용유도 컨설팅 성공사례 세미나 (오후 3시, 트레이드)
정부, 국민경제 자문회의 (오후 4시, 청와대)
한국은행, 제23차(11.7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예보 박대동 사장, 예금보험 위원회 개최 (오후 4시)
한은 윤한근 부총재보, 예보위원회 참석 (오후 4시, 예금보험공사 회의실)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출입기자단 송년회 (오후 7시, 현풍할매곰탕)

일본 금융시장, 일왕탄신일 휴무

프랑스 INSEE, 11월 소비지출: 0.3% 1.0%, -0.3% +1.0%, 이전 -0.4%MM +0.7%YY
EU 유로스타트, 10월 경상수지-수정: -64억€, 예상 NA, 이전 -88억€(-10.6억 €에서 수정)
영국 통계청, 3Q 경상수지: -77억£, 예상 NA, 이전 -110억£
영국 통계청, 3Q 국내총생산(GDP)-최종: -0.5% +0.3%, 예상 -0.5% +0.3%, 이전 -0.5%QQ +0.3%YY
EU 유로스타트, 10월 신규산업수주: -4.7% -15.1%, 예상 -4.0% -4.5%, 이전 -5.4% -1.9%(-3.9%MM -1.1%YY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3Q 국내총생산(GDP)-최종: -0.5%, 예상 -0.5%, 이전 -0.5%
미국 상무부, 3Q GDP디플레이터-최종: 3.9%, 예상 4.2%, 이전 4.2%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1월 기존주택매매: 4.49M, 예상 493만호, 이전 4.91M(498만호에서 수정)
미국 상부무, 11월 신규주택판매: 407K, 예상 415K, 이전 419K(433K에서 수정)
미국 미시건대 12월 소비자신뢰지수-수정: 60.1, 예상 58.6, 잠정 59.1 이전 55.3
미국 재무부, 280억$ 5년물 국채입찰: 1.539%낙찰(2.06배), 이전 2.110%낙찰(2.44배)


◆ 12월 24일(수)

기획재정부, '2009년 이렇게 달라집니다' 발간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8.11월말 국내은행의 대출채권 연체율 현황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30분)
KDI, 수정 경제전망 (정오)
공정거래위, 자동차 신차매매 표준약관 개정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청융화 신임 주한 중국대사 접견 (정오)
금융위원회, 제17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재정부 강만수 장관, 국군부대 위문 방문 (오후 3시, 특전사)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국군부대 위문 방문 (오후 3시, 특전사)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8-51호) (배포시)

일본 재무성, 4Q 대기업전산업/제조업 BSI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0.2/-10.0)

미국 상무부, 11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3.1%, 이전 -6.2%)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552K, 이전 554K)
미국 상무부, 11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0%, 이전 0.3%)
미국 상무부, 11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8%, 이전 -1.0%)
미국 상무부, 11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0%, 이전 0.0%)
미국 에너지부, 주간석유재고 (오전 10시35분, 예상 NA, 이전 +525K)
미국 주식·선물시장, 오후 1시 조기 마감/채권시장 오후 2시 조기 마감


◆ 12월 25일(목)
: 크리스마스 공휴일 (Merry Christmas~^^)

전경련, 경제연구소장이 본 2008년 10대 경제뉴스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세법시행령 개정안 (정오)
공정거래위, 4개 정유사 및 SK네트웍스의 불공정 거래행위 조치 (정오)
대한상의, 2009년 500대기업 일자리 기상도 조사 (정오)

일본은행(BOJ), 11월20~21일 정책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일본은행, 11월 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50분, 예상 -1.9%, 이전 -1.4%YY)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11월 자동차생산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6.8%)
가메자키 히데토시 BOJ 심의위원, 카가와현 금융경제간담회 연설 요지 (오후 1시30분)
일본 국토교통성, 11월 주택착공호수 (오후 2시, 예상 +8.2%, 이전 +19.8%YY)
일본 국토교통성, 11월 대기업 건설수주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7.2%YY)

일본 제외 아시아·유럽·미주 금융시장, 크리스마스 휴무


◆ 12월 26일(금)

공정거래위, 2개 건설사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 조치 (오전 6시)
무역협회, 2009년 1/4분기 수출체감경기(EBSI) 조사 결과 (오전 6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 회의 (오전 10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세종로 중앙청사)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기획재정부, 출입기자단 및 간부 워크숍, 송년회 (오후 4시 30분, 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재정부, 2009년 1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및 12월 국고채 발행실적 (오후 5시)
기획재정부, 고도기술수반 외국인투자 조세감면 관련 제도 이용 매뉴얼 및 기술목록 영문본 발간 (배포시)

일본 총무성, 11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1.1%, 이전 +1.9%YY)
일본 총무성, 12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8%, 이전 +1.1%YY)
일본 총무성, 11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4.0%, 이전 3.7%)
일본 총무성, 11월 전세대소비지출 (오전 8시30분, 예상 -3.7%, 이전 -3.8%YY)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광공업생산 (오전 8시50분, 예상 -6.7%, 이전 -3.1%MM)
일본 경제산업성, 11월 소매판매 (오전 8시50분, 예상 -0.8%, 이전 -0.6%YY)
일본 재무성, 주간대내외증권매매 (오전 8시50분)
일본 후생노동성, 11월 현금급여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0.1%YY)

박싱데이(Boxing Day), 홍콩·영국·독일·스위스 등 휴장/미국 채권시장 오후 2시 조기 마감

※참고1: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참고2: *표시는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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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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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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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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