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생각대로T'가 이동통신 브랜드를 넘어 고객의 꿈을 실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SKT 임직원이 고객의 소망을 직접 체험∙공유하는 기회를 마련코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 소망트리는 지난 12월 초 '2008 서울 디자인페스티벌'에서 '생각대로T'부스 방문 고객이 직접 새해 희망을 적어 만든 1만여 개의 T드림박스를 활용해 제작됐다.
소망 트리가 전시되는 T타워 1층 로비에는 산학협력으로 진행한 경희대 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의 T브랜드 및 'Realizing'을 주제로 한 디자인 제작물 20여점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박혜란 브랜드전략실 상무는 "이번 소망트리가 고객의 생각으로 표현된 T를 통해 문화브랜드로서의 이미지 강화와 임직원의 T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감성문화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