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립된 ‘메타바이오메드 2015비전’은 코스닥 상장 이후 첫 공식 비전 선포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에 대한 경영진의 포괄적 수용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다. 이번 비전에는 2015 년까지 의료 소재 부문의 강자가 되기 위한 영업혁신, 개발혁신, 생산혁신, 물류혁신, 품질혁신 및 경영혁신 등 세분화된 목표로 구성된 6대 혁신 중장기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이번 6대 혁신과제를 바탕으로 기업 내, 외를 아우르는 전략을 발표했다. 대외적으로는 고객과 품질 관리를 위한 평가 관리체계를 갖추고 전략적 제휴와 특정시장 차별화로 세계 1위 기업이 될 것이며, 내적으로는 개개인의 전문가화와 임직원의 행복한 화합이 중심이다.
여기에 혁신목표달성을 감안한 2015년까지의 매출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201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35.2%를 목표로 2012년에 693억, 2015년에 2008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런 목표를 위해 우선적으로 회사의 대표제품인 GP와 PP의 세계시장 마켓 쉐어를 13%에서 50%이상 확보하는 것을 가장 먼저 추진한다. 또한 그 외 제품 및 신규 제품군의 시장 점유율을 1%~4%를 10~20%범위까지 확대하여 세계 일등상품 5개를 육성할 계획이다.
오석송 대표이사는 이번 중장기 계획과 관련 “핵심은 1등 기업, 좋은 회사, 행복한 임직원”이라며 “지금의 메타바이오메드를 함께 만들어 온 것처럼 ‘VISION 2015’ 달성을 위해 다시 한번 함께 뛰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