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중대형 우량주들을 중심으로 최소 17%에서 최대 73%까지 상승여력이 있다고 추천된 종목들은 다음과 같다.

이들 종목가운데 KT는 KTF와의 합병으로 숨겨진 자산가치가 현실화될 경우 상승여력이 73%나 되어 상승여력이 가장 큰 종목으로 나왔다.
이 밖에 온미디어와 기아차가 57%와 53%의 상승여력을 나타내며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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