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서 기아차는 주간단위로 20% 이상 급등하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코스피지수가 주간단위(12월12일~12월19일)로 6.99% 상승한 가운데 유가증권시장에서 기아차는 주간단위로 각각 20.83% 상승하며 시장평균대비 13.84%p 아웃퍼폼(Outperform)했다.
지난주 기아차는 환율 및 신차효과로 양호한 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SK증권 추천을 받았다.
또한 코스닥시장에서 유가증권시장으로 재상장한 NHN과 한국타이어도 주간단위로 15% 남짓 상승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였다.
NHN과 한국타이어는 주간단위로 각각 15.10%, 14.66% 상승하며 시장평균대비 8.11%p, 7.67%p 초과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NHN은 4/4분기에 전 사업부에서 고른 성장세가 예상됐고 한국타이어는 내년 1/4분기 이후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추천된 바 있다.
한화증권 추천을 받은 종목들도 양호한 수익률 흐름을 보였다.
LG화학과 현대모비스, LG텔레콤은 주간단위로 10% 이상 상승하면서 시장평균대비 소폭이지만 초과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엔씨소프트는 유가증권시장 추천주 중 유일하게 주간단위로 소폭 하락하면서 시장평균대비 7.02%p 언더퍼폼(Underperform)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시장수익률을 소폭 상회했다.
지난주 코스닥지수가 주간단위로 6.99% 상승한 가운데 현대증권 추천을 받은 셀트리온은 주간단위 7.50% 상승하며 시장 평균대비 0.51%p 아웃퍼폼(Outperform)했다.
셀트리온은 미국 오바마 당선자가 약가 인하를 위해 바이오시밀러를 적극 추친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천됐다.
반면 나머지 추천종목은 모두 시장수익률을 하회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스트소프트와 테크노세미켐은 주간단위로 하락하면서 시장평균대비 10% 남짓 수익률이 하학했다.
테크노세미켐과 이스트소프트는 주간단위로 4.65%, 1.62% 하락하면서 시장평균대비 각각 8.41%p, 6.27%p 언더퍼폼(Underperform)했다.
CJ인터넷, 한국베랄, 유아이엘, 희림도 주간단위로 소폭 상승했지만 모두 시장수익률을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