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후 6시 34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기업은행 나우식 과장
: 3년국고채 3.70~4.00%, 5년국고채 4.00~4.30%
시장에 단기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해지면서 채권의 매수여건도 나아지고 있다. 연말이 다가 오면서 최근의 크레딧 강세를 마무리하고 거래는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시장은 차익실현,국채발행부담 vs 단기유동성,경기침체지속에 글로벌 금리인하지속 트렌드 선상에 놓여있어 조정이 쉽지 않아 보인다. 장은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대한생명 김기청 차장
: 3년국고채 3.70-3.90%, 5년국고채 4.06-4.26%
이번주 채권시장은 큰 변동이 없을 듯하다. 연말을 앞둔 폐장 분위기로 갈 것 같다. 특별한 이슈도 없고 중간에 성탄절도 끼어있다. 연말모드로 들어갈 듯하다. 내년에 기준금리가 2.0%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이지만 국고채가 74조원어치나 발행되는데 대한 부담은 있다.
◆신한은행 김경일 부부장
: 3년국고채 3.70-3.90%, 5년국고채 4.0-4.25%
연말이라 큰 변동이 없을 것 같다. 최근들어 채권시장이 정체되고 있는데 이번주에도 이런 흐름이 이어질 듯하다. 연말까지는 수급 부담이 전혀 없고 북클로징도 됐다. 내년초에는 국고채발행물량 증가와 통화완화가 부딪치면서 큰 방향을 찾기 어려울 것이다. 시장참여자들도 크게 줄어들었다. 중립 정도로 연말을 넘기려는 생각이 많은 듯하다. 만약 강세로 간다면 10년물이 좀 강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외환은행 남궁원 차장
: 3년국고채 3.70-3.90%, 5년국고채 4.05-4.25%
연말 분위기로 넘어가는 것 같다. 큰 움직임 없이 좁은 움직임의 박스권 예상한다. 1월 국고발행계획 나오는데 그때 그것보고 변동성 생길지 모르겠지만 큰 움직임 없다.
◆우리은행 정현기 차장
: 3년국고채 3.65-3.90%, 5년국고채 4.05-4.25%
10년물이 덜 빠져서 3년물과 스프레드를 좀 줄일 것 같다. 지지부진한 조정장세가 이번주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거래량도 뚝 떨어졌다. 특별한 재료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