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달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22일 "올해 4/4분기 매출은 지난해 일시적인 기술수출료를 제외하면 24.9%나 증가하는 등 양호한 실적을 나타냈다"며 "수출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요 신약의 임상진행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배 애널리스트는 올해 수출액은 1148억원으로 전년 대비 38.5%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이는 단순히 환율이 상승한 효과에 더해 수출 대상 국가와 품목이 확대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 미국 길리어드에 기술수출한 간질환치료제는 현재 임상 2상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라며 이러한 글로벌 신약 후보 물질 임상의 진척은 회사 가치를 높여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