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6000원으로 하향
2009년 설비투자를 2008년 대비 50% 정도 줄일 전망이어서 수주 감소를 피할 수 없다. 다만 GCS(Glass Cutting System)와 Array Tester 등 신규 장비의 시장진입으로 지난 설비투자 축소시기보다는 변동성이 줄어들 전망이다. 장비업체에 대한 평균 PER 밸류에이션이 6배 수준까지 하락했지만 동사의 건전한 재무구조와 중장기 성장성을 반영하여 목표 PER 8배를 적용한다. 12개월 forward EPS 750원 기준 목표주가 6000원을 제시한다.
◆ 2009년 상반기까지는 신규 수주 감소세 지속될 듯
대만업체들은 신규 장비 발주를 이미 중단했고 이러한 상황은 오는 2009년 상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수주도 2009년 상반기까지 둔화될 전망이다. 2009년 매출액은 755억원, 영업이익은 124억원(영업이익률 16.4%)으로 올해 대비 각각 30%, 43% 감소하는 수준으로 추정된다.
◆ 지속적인 신규 사업 준비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향후 성장성 확보를 위해 탄소나노튜브, 세라믹소재 기판 등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경기침체기에도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전략을 펴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