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 한미 FTA 비준안을 상정한 뒤 법안심사소위로 넘겼다.
박 위원장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유례없는 폭력으로 헌정이 유린됐고, 불법 폭력을 막고자 사전에 질서유지권을 발동했는데도 이마저도 유린됐다. 정상적인 상임위 개최가 어려워 위원장으로서 예정된 시간에 예정된 안건을 상정토록 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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