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캅은 "최홍만과 대전하라는 제의를 받아들였다. 구체적인 사항들이 정해졌고 계약도 성사됐다"며 "올해 다시 한 번 격투기 무대에 설 기회를 갖게 된 것에 대해 행복하다. 이번 대결을 환상적인 대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크로캅은 최홍만에 대해서 "한국의 거인과 맞붙을 준비가 되어 있다" "MMA 경험은 적지만 그는 강하고 위험한 상대"라고 말했다.
최홍만은 종합격투기로 싸우는 것은 지난해 12월 31일 에밀리아넨코 표도르전 이후 1년만이다.
이번 대결은 최홍만과 크로캅에게 명예 회복과 자존심이 걸려있어 물러설 수 없는 격전이 될 것 같다.
한편 다이너마이트 주최사인 FEG는 이번 대결에 대한 공식 입장을 표명한 상태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