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점을 기념해 용인지점에 한해 1년만기 정기예금을 연 8.7%(복리기준 9.05%), 300억원 한도로 특별 판매한다.
경기저축은행은 한국·진흥·영남저축은행의 관계회사로 6월 결산기준 자기자본 1584억원, 당기순이익 268억원을 기록했고, BIS자기자본비율은 10.32%, 고정이하여신비율은 3.7%로 우량 저축은행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외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가운데서도 건실한 재무구조를 꾸준히 유지함으로써 열 한번째 영업점인 용인지점을 개설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내방고객에게는 사은품 제공은 물론, 원형경기장 속 싸움소의 역동적인 사진들로 구성된 2009년도 달력을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