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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이 정리한 12월 12일(금)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POSCO(005490): 2009년 국내 투자금액 사상 최대 규모인 총 6조원(2008년 3조 4,000억원)으로 늘리고, 이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들에 대한 지원 확대 및 상생경영 방침 밝혀
- SK텔레콤(017670): 세계적으로 히트한 블랙베리폰(캐나다 림(RIM)社의 스마트폰)을 출시 계획으로 위피(WIFI) 탑재의무가 사라지는 2009년 4월 판매 검토 중→외국단말기 수입러시 전망
- S&P(Standard & Poor's), 한국가스공사(036460) 및 한국전력(015760)의 5개 자회사에 대한 장기외화표시채권 신용등급 '-A'에서 'A'로 한단계 상향조정. 전망 '안정적' 유지
- 한국전력(015760): 군산산업단지(2010년까지 현대중공업(009540)등 500여개 기업 입주 예정) 및 새만금지구 전력공급설비 조기 설치 협약 체결→2010년 12월까지 전력공급설치 완료
- 현대제철(004020): 일본 미쓰비시상사와 부산물 장기공급계약 체결(5년간 3,000억원 수익 예상)→콜타르와 조경유 등 부산물 17만 1,000t(연간)을 미쓰비시에 공급할 예정

- 대우조선해양(042660): 노르웨이 인증원인 'DNV'로부터 정보보호 국제 표준 인증 'ISO 27001'(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정보보호관리체계에 대한 국제표준) 획득
- 두산건설(011160): 평택크린에너지와 730억 7,300만원(전년 매출액 대비 4.06%에 해당하는 금액) 규모 평택소사벌 집단에너지시설 건설공사 계약 체결. 공사기간 착공일로부터 27개월
- 계룡건설(013580): 대한주택공사와 515억 2,500만원(전년 매출액 대비 6.44%에 해당하는 금액) 규모의 수원 광교 A19BL 아파트 건설공사 2공구 수주. 계약기간 2010년 12월 7일까지
- 화성산업(002460): 조달청으로부터 285억 9,000만원(직전년도 매출액 대비 4.89%)규모의 엑스코 확장건립 공사를 수주
- 대한항공(003490): 미국 여행 전문지 '비즈니스 트레블러(전 세계 15만 명 이상의 유료 독자 확보)' 선정 '2008년 여행 업계 최고상'에서 2년 연속 '아시아 최고 항공사'로 선정

- 삼성SDI(006400): 3/4분기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시장 시장점유율 세계 1위(매출 기준)→시장점유율: 1위 삼성SDI 43.2%, 2위 라이트디스플레이 28.4%, 3위 파이오니어 8.1%
- 퍼스텍(010820): 삼성테크윈(012450)과 108억 8,400만원(최근 매출액의 23.62%에 해당하는 금액) 규모 K-10 탄약운반차 부품 공급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1년 8월 25일까지
- 일진전기(103590): 미국 SOC사업 투자확대로 2008년 對美 매출실적 2,000만달러(전년대비 2배) 및 3,000만달러 수주 달성 전망→2009년에도 변압기 對美 수출 4,000만달러 이상 예상
- 우신시스템(017370): 중국 호남장풍 기차제조고분유한공사와 47억 5,3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6.07%에 해당) 규모 차체자동용접라인 설비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9월 24일까지
- VGX인터(011000): 동사의 모기업인 ‘VGX파마’와 ‘이노비오 바이오메디컬’(美 유전자치료제 개발업체) 합병 신청서 제출(2009년초 합병마무리 예상)→ 유전자치료제 공급 채널 확대 예상

- 유엔젤(072130): 태국 현지법인 이동통신 관련 서비스 및 컨텐츠 제작업체인 'UANGEL Thailand.LTD'를(자본금 2억 2,000만원 규모) 2008년 12월 10일부터 계열사로 편입
- 케드콤(011050): 페루의 환경영향평가 전문기업 ‘DAIMI社’에 160광구 지분 3%를 200만달러에 매각하는 의향서 체결→사업초기의 안정성과 본격적인 탐사개발을 위한 추진력 확보
- 두산중공업(034020): 유동성 확보를 목적으로 500억원 무보증사채(2년 만기, 금리 9.3% 확정)를 12월 19일 발행 예정→국내3대 신용평가사 회사채 신용등급을 A로 평가
- 혜인(003010):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복지증진 지급 재원 마련을 위해 자사주 35만주(예정금액 23억 1,000만원)취득 결정. 취득예정일 2008년 12월 15일~2009년 1월 15일
- 케이씨텍(029460): 주당 0.03주의 무상증자 결정. 신주발행규모는 보통주 86만 3,304주로 재원은 주식발행초과금 4억 3,165만원이며 배정기준일은 2009년 1월 1일

▶ KOSDAQ
- 에너지솔루션(067630): 평택크린에너지와 208억 7,800만원(최근 매출액의 62.41%에 해당하는 금액) 규모 평택소사벌 에너지시설 건설공사 계약 체결→2009년 약 45억원 영업이익 전망
- 삼우이엔씨(026250): 대우건설(047040)과 17억 5,200만원(최근 매출액의 1.1%에 해당하는 금액) 규모 삼성동 오피스빌딩 AL창호 및 외장판넬 공급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0년 4월 17일
- 코레스(008340): 디유에이엔아이와 33억 4,4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3.9%에 해당) 규모의 SMRT(서울도시철도) 5,6,7호선 총79개역사(950 M/T) 승강장 스크린도어 소재공급 계약 체결
- 이엠코리아(095190): 일본 니페이 토야마(NIPPEI TOYAMA)에 3,900만엔(6억원 규모) '자동차실린더헤드 가공용 어댑터 플레이트' 300세트 공급
- 아구스(078670): 지식경제부와 부품소재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협약 체결로 정부출연금 23억 4,000만원을 포함 총 47억 1,100만원 지원 받을 예정← 다채널 IVS용 SoC 개발 목적

- 유신(054930): 한국철도시설공단과 20억 1,4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13%에 해당)규모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제2공구 노반 실시설계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10년 6월 2일까지
- 서호전기(065710): 싱가포르 PCA社와 25억 3,481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11.5%에 해당)규모 크레인 제어 시스템(Crane Control System)공급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12월 31일까지
- 동아엘텍(088130): 중국의 TCL Optoelectronics Technology(Huizhou) CO.,LTD와 144억3100만원 규모(최근 매출액 대비 95.8%)의 LCD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
- 아이오셀(066850): 디지랜드인터내셜(싱가폴IT유통업체)와 3년간 총 2억 1,000만달러(약 3,000억원)의 NetDISK공급계약을 체결→전아시아 지역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에 큰 의미
- 컴투스(078340): 아이폰 아이팟 터치용게임 ‘크레이지 핫도그(Crazy Hotdogs)’를 앱스토어(애플의 온라인 콘테츠 시장, 2개월 만에 1억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통해 출시 결정

- 인프라웨어(041020): 중국에 이어 미국 산호세(San Jose)에 두 번째 해외 지사 설립→글로벌 주요 제조사 및 이동통신사업자, MVNO 등을 대상으로 영업과 컨설팅을 수행할 예정
- 디오(039840): 800만달러 규모 해외 전환사채(CB)를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 행사에 따라 만기전에 취득, 소각하기로 결정←사채권자의 풋 옵션 행사로 인한 결정
- 코코(039530): 판권 양수도 계약에 따라 연간 100억원대 이상의 금과 관련한 매출을 달성할 전망→2009년 6월 30일까지 매출 100억원 초과시, 판권료를 기존 2억원에서 10억원으로 확대
- 대진공업(065500): 사출용 다목적 CNT-고분자 복합소재 생산을 목적으로 2009년 6월11일까지 신규시설 투자에 13억 400만원(자기자본대비 6.7%에 해당)을 투자하기로 결정

- 클라스타(037550): 자회사 ‘클라스타인스트루먼트’가 12억원 규모 탄소나노튜브(CNT) 고분자 복합소재 제조 시스템을‘대진공업(065500)’에 공급하는 계약 체결
- 넥사이언(033430): 12월 9일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무상감자의 배경은 일반적인 재무구조 개선 혹은 코스닥 퇴출 요건 탈피가 아닌 유연탄 사업 재원마련을 위한 조치라고 밝힘
- 에스에이티(060540): 주가 하락에 따라 신주인수권 행사가격을 2166원에서 1487원으로 조정→행사가능 주식수 138만 5,041주에서 201만 7,484주, 권면총액 30억원으로 변경
- 휴비츠(065510): 주가안정을 위해 하나은행과 체결한 10억원(지분율 7.21%)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기간을 2009년 6월 12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
- 팅크웨어(084730): '도이치뱅크 아게 런던이 동사의 주식 9만 3,665주(지분율 1.20%)를 추가 장내매수해, 지분율이 기존 16.17%에서 17.37%로(135만 9,576주) 확대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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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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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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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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