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관계자는 “올해 4월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사 편입과 그룹 내 물류계열 4사의 통합운영 등 경영환경 변화 속에서 회사와 가정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에 기여한 점등이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사보 ‘대한통운’은 지난 1963년 창간됐으며 전 임직원의 가정과 고객사, 전국 도서관 등에 택배로 배송되고 있다.
한국사보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기자협회, 한국PR협회 등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행사는 기업문화 창달과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난 90년부터 매해 개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