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준예치금에 대한 이자지급은 지난 3일 한은 임시금통위에서 의결된 것으로, 금융권의 지급준비율 인하 요구에 대한 대안으로 결정된 것이다.
50002억원 이자 지급금 중 3403억원은 시중은행, 371억원은 지방은행, 1133억원은 특수은행에게 지급했고 외은지점에 95억원의 이자를 지급했다.
이자지급일은 금융기관의 지준관리 편의를 위해 지준마감일 10일 하루 뒤인 11일 목요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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