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264.37엔 3.15% 상승한 8660.24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약세로 출발한 일본 증시는 전장에서 주요 기업의 실적 악화 전망에 주춤했지만 수출주가 강세를 보이며 오후장 까지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오후 들어 미국 정부와 의회가 미 자동차 빅3의 구제법안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상승폭을 확대했다.
또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외국인 매도가 잠시 주춤하고 있다는 관측도 제출되며 상승세를 견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