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Safe Road, Safe Kids)'를 통해 높은 효과를 거둔 학교를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는 대구 동부초등학교와 인천 굴포초등학교가 각각 최우수와 우수학교로 수상했다.
르노삼성자동차와 세이프키즈코리아는 2004년부터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11개 지역, 17개 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지정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내년에 이 교육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용으로 세분화하고 올해 17개이던 시범 학교를 19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나아가, 정규 초등학교 교과목과 연계한 입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