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은 한국석유공사 40%, 로스네프트 60%다.
석유공사에 따르면, 서캄차카 광구는 지난 2005년부터 한국 컨소시엄과 로스네프트사가 공동으로 탐사작업을 진행해 왔다.
서캄차카 사업 공동 운영회사(캄차트네프트가스 Kamchatneftegaz)는 지난 5월 라이센스 기간연장(5년)을 신청했으나, 7월말 러시아 정부로부터 기각통보를 받은 바 있다.
금번 양해각서 체결로 로스네프트 측은 러시아 정부에 조만간 라이센스 발급을 신청할 계획이다.
러시아 정부에 의해 라이센스가 발급되면 석유공사와 로스네프트사는 내년 본계약 협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