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11월 경기 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21.0으로 전월대비 1.6포인트 악화되었다. 10월에 이어 이번에도 2000년 1월 조사 개시 이래 최저치를 경신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11월에는 하위지수 중에서 고용과 기업 그리고 가계 부문 모두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