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8일 제출한 월간 대내외 증권매매동향 보고서를 통해 11월 한달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국내 주식시장에서 1조 3390억 엔, 중장기 채권시장에서 1조 6797억 엔 각각 순매도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11월까지 5개월 연속 순매도했고, 중장기 채권시장은 3개월째 매도우위 양상을 보이고 있는 중이다.
11월 한달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조 4222억 엔 순매수하고, 해외채권도 6068억 엔 매수우위를 각각 기록했다. 각각의 시장에서 3개월째 순매수 기조를 보였다.
한편 11월 한달 동안 일본 대내외 증권 매매에서는 단기 자금시장을 포함해 총 5조 6082억 엔 유출초가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