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다우지수가 하락했지만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외환시장에는 달러화 매수세가 우위를 차지하고는 있지만 매물대 부담이 점차 증대되는 모습이다.
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6분 현재 1477.20/50원으로 전날보다 0.20/5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2월물은 148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2.0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8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3.00원 상승 출발했고 이후 상승흐름을 유지하다 잠시 1474.50원까지 하락하며 반전되는 등 보합권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가 1020선을 회복하며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외국인이 100억원 넘는 주식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상승추세가 아직 꺾이지 않은 가운데 레벨이 올라갈수록 매물대 부담은 나타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