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한 안정적인 전산시스템 구축을 위해 오는 7일(오전 1시부터 6시까지) 은행업무를 일시 중단한다고 4일 밝혔다.
서비스가 제한되는 업무는 ▲현금입출금기(CD/ATM)를 이용한 업무 ▲인터넷뱅킹, 폰뱅킹 등의 전자금융업무▲직불카드 및 체크카드를 이용한 거래 ▲타 은행에서의 신한은행 거래 ▲가상계좌(고객지정 전용계좌)거래▲가맹점 단말기를 이용한 자기앞수표 조회 등이다.
다만 신용카드를 이용한 가맹점에서의 물품구입, 신한은행 콜센터를 이용한 자기앞수표 조회 및 각종 사고신고 접수, 타행 및 제휴 자동화기기를 통한 현금서비스는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휴일 일시 업무 중지기간 동안 현금 또는 수표가 필요한 고객 특히 해외여행 및 출장고객들은 사전에 준비해 둬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