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장은 “10년 전 우리가 IMF 위기를 IT 산업으로 극복했듯이 이번 세계적 경제 위기 상황에서 CT(문화기술)산업이 한국 경제를 살리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다행히 CT 산업은 OSMU, 즉 One Source Multi Use를 통해 무한대 재생산 및 이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만큼 CT산업에서만큼은 전대미문의 경제효과 창출이 불가능한 것이 아닐 것"고 말했다.
이날 열린 전경련 문화산업 특별위원회에서는 전경련과 국제문화산업교류재단이 공동 추진해 온 '한류의 경제효과 분석을 통한 향후 발전방안'의 연구 결과물을 점검하고 한류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