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47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17.13엔 1.46% 하락한 7886.97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장 초반 강세로 출발, 한때 8100선을 돌파하기도 했지만, 8000선을 반납하고 나서는 추가 매물이 증가했다.
경기침체 우려가 상존해 있는 상황에서 전장의 지수 상승 한계에 따른 부담감이 작용하며 매도주문이 강화되고 있다.
도요타가 연이틀 연중 최저치를 경신하는 등 자동차와 상사, 은행주의 약세가 강화되고 있다.
한편 석유업계는 대형업계 통합 재편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고, 이와 관련된 수혜업종주도 상승세를 뵈는 중이다.
엔/달러는 장 초반 93엔을 위협한 뒤 반발했지만 얼마 오르지 못하고 다시 93엔 초반선으로 밀려나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