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김명운 대표 외 특별관계자의 지분을 합치면 30.28%에서 32.18%로 증가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주식 배경과 관련, 주가가 펀데멘탈에 비해 저평가됐다는 판단과 중장기적인 경영권 강화를 손꼽았다.
그는 올해 신규 제품군에 대한 투자로 일시적으로 수익성이 감소됐지만 내년부터는 이들이 본격적으로 공급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자신했다.
이 회사의 대주주 외 특수관계자의 지분매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지난 11월에도 특별관계자의 지분확대를 공시한 바가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수입의존도가 높은 반도체 박막재료 분야에서 칩메이커들의 국산화 요구와 함께 성장한 회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