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엽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원은 4일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실적기대에 따른 종목선정보다는 정책에 따른 종목별 순환매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며 "다만 종목별 순환매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연속성을 장담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책 수혜주에 대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가 진행되는 경우가 종종 발견되고 있으며 이들 종목이 단기 수익률면에서 우월한 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연구원은 최근 증시 상황과 관련, 방향성 부재가 지속되고 있으나 지난 10월이나 11월처럼 변동성이 확대되지는 않는 등 시장 안정의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