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록희 애널리스트는 "4/4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7.9% 증가한 506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영업이익도 전분기 대비 14.3% 증가한 141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런 성장 추세는 내년에도 지속된다는 분석이다.
강 애널리스트는 "내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19.8% 증가한 2300억원, 영업이익 20.6% 증가한 664억원으로 큰 폭의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며 "자회사 CJIG가 '프리우스온라인' 상용화와 구조조정 효과로 실적 호전이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영업이익률 또한 전년대비 0.2% 상승한 28.9%의 고수익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문화체육관광부가 게임산업 육성을 위해 오는 2012년까지 3500억원을 투자하고 2000억원 수준의 게임펀드 추진을 발표했다"며 "이는 정부가 그동안 규제 정책에서 벗어나 육성정책으로 선회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