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코스피 지수는 35.42포인트 하락하며 1,023.20포인트로 마감됐다. 미국 증시가 경기후퇴 우려로 급락함에 따라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큰 폭으로 하락했다. 투신권의 매도세가 나타났으나, 지수 하락폭에 비하면 규모는 크지 않았으며 투매현상 없이 하락하는 모습이다.
이사영 전문가는 2일 우리 시장은 미국 증시 급락, 원·달러 환율 급등 등의 주변 여건이 악화하여 크게 하락했지만, 내면의 흐름은 생각보다 양호한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최근 시장은 하락해도 투매현상이 나오지 않는 특징이 있는데, 이는 의미 있는 변화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WWW.502.CO.KR) 이사영 전문가는 3일 전략으로 중기성향의 투자자는 관망이 최선이고, 전업투자자는 1,015선 위에서 종목 양봉을 전제로 당일매매만 하라고 조언했다.
국내 증시는 경기침체 우려와 금융시장 경색에 따라 급 등락하는 불안한 흐름이 계속되고 있지만, 예전처럼 투자심리가 공황으로 치닫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설명이다. 우리 시장의 중기 전망은 아직도 부정적이나, 단기는 박스권의 양호한 흐름이 예상된다고 주장했다.
평택촌놈 증권사이트 이사영 전문가는 “증시를 둘러싼 주변 환경을 생각하면 시장의 바닥은 아직 멀었지만, 단기 대응에는 지나친 비관을 삼가야 한다.”며 “그 이유로 시장이 하락해도 투매가 나오지 않는데 이는 강세장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장이 조금 상승하면 기대감에 급등을 외치고,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 심리적 공황에 빠져 끝없는 하락을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주장했다. “지금은 그 어떤 매매주체도 추세적인 매매를 하지 않음을 염두에 두고, 단기는 박스권장세로 보며 짧게 대응하라”고 조언했다.
출처 : 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전화 : 0502-7777-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