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대외금리 급락과 GDP 발표로 경기 우려 반영해 강세. 미약하지만 5일 연속 외인 매수세 속에 109선 시도. 통화스왑 공급으로 외화 유동성 충격 약화된 가운데 강세 이어져.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 있었지만 환매 유입으로 109선 안착.
월말 지나 12월 들어서 2일만에 100틱 넘게 상승. 되돌림 이어진다면 다음 상단은 110대가 되는 수순. 이전과 달리 단기금리 하락룸 형성되고 있고, 정책 효과에 의한 유동성 호전과 지표 확인으로 추가적인 기대감 형성. 레벨 측면의 부담 완화될 여지 있어.
다만 장기물 금리 하락 속도 크지 않은 편이고 선물 환매 위주 흐름은 탄력 약하게 하는 요인. 환 관련 요인 영향력 약화된 측면은 있으나 CRS 동향 등은 아직 안정권이 아닌 점 등을 고려해야. 결국 크레딧과 유동성 사이의 눈치보는 레벨로 접어들고 있어.
경기 동향 등 글로벌 흐름 쫓아갈 수 밖에 없는 상황. 여기에 국내 구조적 특수성 감안한 대응 이어질 듯. 커브와 스프레드 등 자금 사정에 따른 변동성도 감안. 110으로 갈수록 신규매수 동력을 확인해 갈 필요 있어.
예상범위: 108.80~10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