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측은 “우수한 기술력과 상품성을 보유하고도 유통시장에 진입하기가 어려웠던 중소·벤처기업의 판로개척은 물론, 최근 국내 홈쇼핑계의 고민이었던 신제품 및 아이디어 제품 발굴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J홈쇼핑과 협회는 “심사를 거쳐 5개사의 제품을 선정하고 연말까지 쇼핑채널에 방송을 계획 중에 있다”며 “제품의 시장성 검증 및 구매자의 수요 분석을 실시해 신상품 개발 시 마케팅 관련 자문과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제품의 시장관련정보 및 컨설팅을 통해 벤처기업의 국내 판로개척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