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우통신은 수출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2005년 500만불 수출의 탑은 수상한 이래 3년만에 2000만불 수출의 탑을 다시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체 매출액 중 수출의 비중이 70%이상 차지하고 있으며 대부분 일본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영우통신은 엔/원 환율 상승으로 인한 환차익 수혜로 올 3/4분기까지 매출액 300억 순이익 53억을 달성했다. 이는 회사 창사 이래 최대 순이익을 달성 한 것이다.
영우통신 우병일 대표는 "앞으로도 수익성에 기반을 두고 기술력과 품질 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내년도 5000만불 수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