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지난 11월 21일 이후 6영업일 만에 다시 장중 8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9시 37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470.60엔 5.60% 급락한 7926.62엔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급락한 뉴욕증시와 달러대비 엔화의 강세가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미국의 제조업지수가 사상 최악의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소식이 경기 악화에 대한 경계심을 자극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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