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는 전월보다 19.2% 줄어든 6001대, 수출은 40.2% 감소한 5301대를 각각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내수 20.7%, 수출 10.8%가 줄어 모두 16.3%가 감소했다.
차종별로는 SM7과 QM5가 각각 지난달에 비해 34.2%, 40.9% 줄었으며, SM5도 20.2% 감소했다. 다만 SM3는 11.7% 늘었다.
한편 올들어 11월까지 누적 판매대수는 18만144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4%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