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역외 NDF선물환율이 1460/1463원에서 거래를 마쳤고 다우지수는 상승세를 구혔했다. 그럼에도 국내 증시가 장초반 하락세를 나타내자 원/달러 환율은 아래쪽이 탄탄한 거래 양상을 펼치고 있다.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468.30/60원으로 전날보다 0.70/4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7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00원 상승 출발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 조정양상을 보이고 있다.
강한 하방경직성이 유지된채 국내 증시 하락에 영향 받으며 상승 반전을 노리고 있는 시점이다.
시장참여자들은 국내 증시에 연동하며 거래량 없는 조정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대내외 불안감이 불식되지 않아 상승추세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진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