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코스닥시장 추천주들은 모두 시장평균 수익률을 넘어서며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주 코스닥지수가 주간단위(11월21일~11월28일)로 5.98% 상승한 가운데 SK증권과 굿모닝신한증권에서 복수추천된 네오위즈게임즈는 주간단위 36.76% 급등세를 타며 시장 평균대비 30.78%p 아웃퍼폼(Outperform)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축구 'FIFA온라인', 야구 '슬러거' 등 스포츠게임의 매출 고성장세 지속으로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됐고 해외시장에서의 성과 가시화로 실적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어 파라다이스와 태광이 주간단위로 각각 28.07%, 18.94% 상승하며 시장평균대비 22.09%P, 12.96%p 초과 수익률을 기록했다.
또한 씨티씨바이오도 주간단위로 10% 이상 반등하며 시장평균대비 7% 넘게 견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우리투자증권이 추천한 LS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코스피지수가 주간단위로 7.21% 상승한 가운데 유가증권시장에서 LS가 주간단위로 16.58% 상승하며 시장평균대비 9.37%p 아웃퍼폼(Outperform),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우리투자증권은 "LS의 초고압 전력선 수요는 송배전망 구축과 관련 향후 인프라 투자증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며 추천했다.
또한 SKC와 동원산업이 주간단위로 각각 15.57%, 15.44% 상승하면서 시장평균대비 8.36%p와 8.23%p 초과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SK증권 추천을 받은 현대모비스는 시장평균대비 20% 이상 하락하며 가장 좋지 않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주간단위 15.65% 하락, 시장평균대비 22.86%p 언더퍼폼(Underperform)했다.
또한 KT&G가 주간단위로 소폭 하락하고 현대미포조선이 보합을 기록하면서 시장평균대비 수익률이 각각 7.94%, 7.21%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