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2009년 교육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 제시함.
◆ 2009년 가계 교육 지출비 증가율 3.1%(올해 4.3%), 전체 교육시장 성장률 5.2% (올해 6.4%)로 둔화 예상
- 가계 소비지출 항목 중 교육비 상대적으로 경기변동에 둔감, 경기침체기에 교육비 지출 비중은 소폭 확대되는 양상
- 최근의 소비심리는 외환위기 이후 최악, 고소득층의 교육비 지출 관련 소비심리지수도 10년 내 최저치로 하락
◆ 대학교육업체 2009년 어닝 모멘텀은 양호하나, 과거 대비 향후 3년 간의 어닝 모멘텀은 점차로 둔화 전망
- 향후 3년 간(2008년~2010년)의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 16.2%로 과거 대비 (2005년~2007년 27.4%) 성장 속도 둔화 예상, 그동안 성장 드라이버 역할을 해왔던 주력 부문 성숙기 진입했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신규 사업 성과 부진
- 향후 3년 평균 영업이익률 18.6%로 과거(22.6%) 대비 수익성 둔화 예상, 외형 성장세 둔화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와 추가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신사업 투자 지속
◆ 웅진씽크빅 (목표가: 2만2500원, 강력매수)
가장 저렴한 사교육 영역에 포지셔닝과 성장성 둔화를 고려해도 현 주가는 저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