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국내와 해외 주식형펀드에서 각각 353억원, 196억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에서도 387억원이 순유출됐다. 하지만 MMF로는 5526억원이 순유입됐다.
코스피지수가 지난 19일 19.34포인트 내린 1016.82로 최근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에 주식형펀드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다. ETF를 제외한 개인투자자들의 자금 역시 유출 우위였다.
MMF는 하룻만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이달들어 10조488억원이 순유입된 상황이다.
한편 이날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전날 대비 1358억좌 감소한 139조5280억좌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970억좌 감소한 84조7922억좌,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잔액은 388억좌 감소한 54조7358억좌으로 각각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