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후 2시 23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19일 메가바이온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알마레이저스아시아는 메가바이온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자회사”라며 “지난달 금감원에 등록법인 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합병을 위함이 아닌 연결재무재표상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일반공모 증자를 진행중이고 이를 통해 확보되는 자금의 일부가 알마레이저스아시아로 투입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레이저 의료기기 기술지원센터설립을 진행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지난번 공시를 통해 레이저의료기기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면서도 “아직까지 시장진출 본격화를 위한 구체적 진행사항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