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금융권과 은행연합회 등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오는 24일 임기가 끝나는 유지창 회장의 후임으로 신동규 전 행장을 회장으로 추대하기로 하고 이날 오전 8시 현재 이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사회는 9명의 대표은행장들로 구성돼 있고 오는 24일 21개 회원사로 구성된 총회에서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으로 최종 선임된다.
신 전 행장은 1951년 경남 거제 출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1972년 행정고시(14회)에 합격했다.
이후 재정경제부 기획관리실장 등을 지냈고 지난 2003년부터 3년간 수출입은행장을 맡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