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제주항공은 다음달 17일부터 김해공항을 기점으로 일본 국제선 취항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제주항공은 지난 7월부터 국제선 취항을 시작했으며, 김해공항을 이용한 국제선은 다음 달 17일부터 김해~가고시마 노선을 부정기로 취항하는 등 부산∙경남권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이에 따라 제주항공은 김해~제주 노선에 B737-800(189석) 2회, Q400(78석) 6회 등 하루 8회 운항한다.
1일 공급석은 624석에서 35.6%(222석) 늘어난 846석으로 확대됐다.
새로 투입된 B737-800 항공기는 김해공항에서 매일 오전 8시50분, 제주공항에서는 오후 7시20분에 탑승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