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제너시스템즈는 강용구 대표 등 특별관계자 7인이 지분 1.30%를 장내매수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측은 "강 대표이사 등이 주가안정 차원에서 최근 13만주(1.3%)를 장내취득 했다"며 "이 외에도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신중히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 대표는 12만5319주(1.30%)를 장내 매수해 지분율이 기존 13.78%에서 15.08%로 증가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