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 NDF선물환율이 1340/1352원에서 종가를 형성하며 마감했고 이는 현물환율에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미국 증시가 주요기업들의 실적 악화로 연일 하락세를 보이면서 우리 외환시장에도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다.
1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8분 현재 1356.90/1357.30원으로 전날보다 27.00/40원으로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1월물은 1355.00원으로 전날보다 27.0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6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30.10원 상승 출발했고 이후 갭업 상황에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미국 증시 하락으로 인한 국내 증시 약세로 환율은 지속적인 상승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